초록이들 소개 - 1 초록이들 2014. 11. 25. 01:38

키우게된 이유야 여러가지지만, 자연과 초록을 좋아하기에 계속키우다가 엄청나게 늘려놨다가 지금은 입양으로 조금 줄여놨음.

산세베리아는 2011년 11월에 줄기하나로 번식한건데 저렇게 커졌다. 산세베리아의 역사가 담긴 초록맛소금블로그 포스팅[클릭!] 이사 후 분갈이 해주려고 했는데, 때를 놓쳐서 내년 봄에~

등심환은 이름찾기 힘들었네. 허허. 꽃이 둥글게 피어나고 둥근기둥 모양이라서 등심환이라고 하는 것 같다. 희망환이라고도 한다던데...아래 색이 연한 부분이 내가 입양하고 새로 자란 부분이다. 꽃이 참 이쁜데, 또 피워봐야지~

호야와 줄리페페는 워낙 유명한 실내화초라서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것 같다. 정말 키우기 쉽고 잘큰다. 저게 몇번을 자르고 잘라서 번식도 시켜놓고 줄여놓은 상태다. 줄기 잘라서 바로 흙에 꽂아도되고, 물꽂이해서 뿌리가 나면 옮겨심어도 된다.


아래는 2011년 산세베리아 번식 성공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