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서 만든 블로그 by 맛소금

8년째되는 올해 처음으로 부서를 옮겼다.

보름 동안 매일 같이 사람들을 만났다.

커피를 마시고, 술을 마시고 마지막 회식을 했다.

잠들었던 추억들이 솜구름처럼 피어났다.

안녕. 안녕히계세요.

  1. 스웨텐세탁소, 답답한 세벽

  2. tablo, Air Bag

  3. 어반 자카바, 그날에 우리

  4. 2NE1, Don’t Cry

  5. Jason Mraz, Lucky

  6. Snoop Dogg and Wiz Khalifa, Young, Wild and Free

  7. 윤도현, 빗소리

  8. Maroon 5, This Love

  9. Adam Levine, Lost Stars

  10. 에피톤 프로젝트, 선인장

  11. 어반 자카파, 커피를 마시고

  12. Lorde, Royals

  13. Beyonce Knowles, Halo

  14. Keane, Everybody’s Chaging

  15. 윈디 시디, Elnino Prodigo

  16. 형돈이와 대준이, 확실하네

  17. 형돈이와 대준이, 콩 좀 줘요

  18. 아이유, 소격동

  19. 김창완 밴드, E메이져를 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