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벌써 5월이 지나고 6월의 가운데 와있다니…
지난 시간에 비해 내가 남겨놓은 것이 너무 초라하기에 조바심이 더욱 커진다.
돌아보고,
내다보고,
호흡을 가자듬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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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 드렁큰 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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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 드렁큰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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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funk, 페퍼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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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의 넘버원, 이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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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심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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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on it, Bey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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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to want me, Jason Deru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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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baby,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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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벌써, 산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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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re only we know, Ke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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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gades of funk, Rage Against Th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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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이라도 괜찮다는 네 말에, 피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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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group, 피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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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 Deep Pur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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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like 2 party,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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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뱅,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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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타이거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