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들 소개 - 1
키우게된 이유야 여러가지지만, 자연과 초록을 좋아하기에 계속키우다가 엄청나게 늘려놨다가 지금은 입양으로 조금 줄여놨음. 산세베리아는 2011년 11월에 줄기하나로 번식한건데 저렇게 커졌다. 산세베리아의 역사가 담긴 초록맛소금블로그 포스팅[클릭!] 이사 후 분갈이 해주려고 했는데, 때를 놓쳐서 내년 봄에~ 등심환은 이름찾기 힘들었네. 허허. 꽃이 둥글게 피어나고 둥근기둥 모양이라서 등심환이라고 하는 것 같다. 희망환이라고도 한다던데...아래 색이 연한 부분이 내가 입양하고 새로 자란 부분이다. 꽃이 참 이쁜데, 또 피워봐야지~ 호야와 줄리페페는 워낙 유명한 실내화초라서 따로 설명이 필요없을것 같다. 정말 키우기 쉽고 잘큰다. 저게 몇번을 자르고 잘라서 번식도 시켜놓고 줄여놓은 상태다. 줄기 잘라서 바로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