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크리에이티브-Creative Confidence, 모두가 아는 육아이론.
세계적인 디자인기업의 창업자이자 회장의 책이라는거 치우고,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부분들을 추려봤다. 위치와 내용을 적고, 아랫줄에 내 생각을 적어 넣어 봤다. 창조자들의 사고법 - 창의적인 사람들은 항상 의도를 가지고 생각한다. 사물이나 현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그것을 통해 본인의 창의성을 발현한다.p.50 작은 차이를 아는 사람이 작은 차이를 만들 수 있고, 그 작은 차이가 큰 감동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봉준호 감독의 디테일에 열광하는 것과 내가 한줄짜리 e-mail를 보내면서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다가 보내는 것이 같은 이유일것이다. 용기란 작은 걸음들의 축척(기요르기 콘라드) 창조적 자신감을 끄집어 내기 위해서는 순간 순간마다 떠오르는 모험과 도전을 받아드릴 수 있어야 한다.p.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