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서 만든 블로그 by 맛소금

水至淸則無魚, 人至察則無徒

수지청즉무어, 인지찰즉무도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따지면 따르는 이가 없다.

사람도 자연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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