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至淸則無魚, 人至察則無徒 수지청즉무어, 인지찰즉무도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따지면 따르는 이가 없다. 사람도 자연임을 잊지 말자. 19 ← 좋은 씨앗의 다른 글처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