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 만들기, 3번째 가족앨범 만들면서... - 두번째
두번째는 사진 편집 방법에 대해서 쓰기로 했는데, 막상 적으려니 좀 막막한 감이 없지 않지만 직접 느꼈던 경험과 고민을 솔직 담백하게 적어보련다. 어떻게 구성하고 싶은지 먼저! 나 역시 포토북에대한 포스팅을 찾아보고 참고하는데, 사람들 마다 취향이 다 다르다. 스티커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고, 오로지 사진만 넣는 사람이 있다. 사진의 양도 한페이지에 1~3개까지만 넣는 사람이 있고, 꽉꽉 채워 넣는 사람도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정답은 없다. 하지만, 어떤 컨셉으로 구성할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 처음엔 이게 제일 중요하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통일성을 갖춘 한권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뚜렷한 주관없이 여기 저기 다른 사람들거 가져다가 사진만 바꿀 경우 처음에 사진 위주로 눈에 들어와서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