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실전UX디자인
회사 도서실에서 빌려본 두번째 디자인책이다. 지난번 책은 편집 디자인 관련된 깨알같은 지식이 훈장님 회초리 같이 느껴졌는데, 이번 책은 스스로에 대한 반성과 자각을 경험하게 되는 책이다. 마치는 글의 2가지 표현이 기억에 남는다. "디자인은 커뮤니케이션이다" "과유불급" 무언가를 디자인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을 할 것이다. 사용자를 배려하고 그 배려가 모자르지는 않을까 혹은 지나친 것은 아닐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일이 디자인이라고... 나는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지만 스스로를 디자이너라고 생각한다. 디자이너의 고민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바꾸고 혁신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이다.실제 디자인도 많이함ㅋ! :) 이미지 출처 :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http://www.acornpub.co.kr/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