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사랑의 한없이 채워주어 그 사랑을 바탕으로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자. 나의 양육 원칙(?)이다. 평범하지만 꾸준히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나의 양육 원칙과 동일한 바탕으로 쓰여진 것 같다. 그래서 별로 부담감 없이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사랑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 언어가 다르면 표현을 이해하기 힘든 것처럼 사랑에도 5가지 언어가 있고, 5가지 중 보다 쉽게 이해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으며,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 알아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5가지 언어 - 스킨십,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공감되고 인상 깊었던 부분을 따로 모아봤다. 아이들은 때때로 자신보다 부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