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의 즐거움
육아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하고 있는 두 아이의 아빠로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서 공유해 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느낌이지만 다른 분들께 말해주고 싶은 부분이 많아서 공개적으로 글을 올려 놓습니다. (특히! 아직 결혼을 안 하신 분, 육아 경험이 없으신 분께..ㅎ) 첫째 나왔을때 발바닥에 이름표 붙이고...ㅎ 육아는 힘듭니다 엄청 힘듭니다. 잠도 잘 못 자고, 신경 쓰여서 아무것도 못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아이가 아프거나 이상 징후가 발견된다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슴이 답답합니다. 얼마나 힘든지는 다 말하기도 힘든데, 아이러니하게 말 안 해도 알만한 사람은 알만큼 육아의 고통(?)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ㅎ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르기도 하지만...) 그러니까 각오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