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 만들기, 3번째 가족앨범 만들면서... - 세번째
드디어 마지막 포스트. 찍스 포토북 후기와 기타 제작팁이다. 역시나 경험 위주로! 참고용 정보들을 적어본다. 여백을 잘 배치하기 우선 찍스 포토북 제작 프로그램에 보면 상당히 많은(?) 부분이 빗금쳐져있고 해당 부분은 인쇄되지 않을 수 있다고 하는데 진짜 많은 부분이 잘려서 온다. 그리고 그 부분이 일정치가 않다. 그렇기때문에 여유 공간을 넉넉이 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추가로 여백도 잘 배치하는 것이 좋다. 화면이 사진으로 꽉차면 알차게 구성되기야 하겠지만 여백이 적당히 있어야 사진이 더 돋보인다. 아깝다고 생각말고 과감하고 적절하게 여백을 넣자. 2013년보다 여백을 더 넣었는데, 막상 받아서 보니 조금 더 넣을걸 생각이드는 페이지가 꽤된다.ㅠ 색감과 밝기를 보정하기 인화된 사진은 좀 어둡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