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씨앗물이 맑으면 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따지면 따르는 이가 없다水至淸則無魚, 人至察則無徒 수지청즉무어, 인지찰즉무도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고, 사람이 너무 따지면 따르는 이가 없다. 사람도 자연임을 잊지 말자. 2015. 1. 192015년 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