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그리고 줄바꿈과 관련된 나의 잘못된 습관
언제인가부터 글을 쓸때 쉼표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하나의 문장을 길게 쓰지 않으려 하고, 그 길지 않은 문장을 두개 이상의 문단으로 나눠서 기록하였다. 예를들면...하나의 문장을 길게 쓰지 않으려 하고, 그 길지 않은 문장을 두개 이상의 문단으로 나눠서 기록하였다. -> 이 문장을 아래와 같이. 하나의 문장을 길게 쓰지 않으려 하고, 그 길지 않은 문장을 두개 이상의 문단으로 나눠서 기록하였다. 이유는 아무래도 문단을 나눠두면 간결히 보일 수 있고, 의사 전달이 더 잘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꾸면서 그 습관이 디지털 환경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문단을 내가 임의로 나눌경우(고의 줄바꿈을 뜻함) 다른 환경의 사용자(특히 해상도 관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