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제로 투 원 Zeor to One - 0에서 1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회사 휴게실에 있길래 그냥 읽었는데, 식상할 수도 있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잘 쓴것 같다. 아무래도 저자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사실적인 생각이 잘 표현되었기 때문인것 같다. 언제나 진실된 이야기는 힘이 있다. 1을 창조하라 0에서 1을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하면서 시작한다. 흡입력이 굉장히 강한 부분이다! 본문을 그대로 옮겨 둔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을 다시 해봤자 세상은 1에서 n이 될뿐이다. 익숙한 것이 하나 더 늘어날 뿐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세상은 0에서 1이된다. 창조라는 행위는 단 한 번뿐이며, 창조의 순간도 단 한 번뿐이다. 그 한번의 창조로 세상에는 낯설고 신선한 무언가가 처음으로 생겨난다.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