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서 만든 블로그 by 맛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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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만들기, 3번째 가족앨범 만들면서... - 세번째

드디어 마지막 포스트. 찍스 포토북 후기와 기타 제작팁이다. 역시나 경험 위주로! 참고용 정보들을 적어본다. 여백을 잘 배치하기 우선 찍스 포토북 제작 프로그램에 보면 상당히 많은(?) 부분이 빗금쳐져있고 해당 부분은 인쇄되지 않을 수 있다고 하는데 진짜 많은 부분이 잘려서 온다. 그리고 그 부분이 일정치가 않다. 그렇기때문에 여유 공간을 넉넉이 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추가로 여백도 잘 배치하는 것이 좋다. 화면이 사진으로 꽉차면 알차게 구성되기야 하겠지만 여백이 적당히 있어야 사진이 더 돋보인다. 아깝다고 생각말고 과감하고 적절하게 여백을 넣자. 2013년보다 여백을 더 넣었는데, 막상 받아서 보니 조금 더 넣을걸 생각이드는 페이지가 꽤된다.ㅠ 색감과 밝기를 보정하기 인화된 사진은 좀 어둡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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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만들기, 3번째 가족앨범 만들면서... - 두번째

두번째는 사진 편집 방법에 대해서 쓰기로 했는데, 막상 적으려니 좀 막막한 감이 없지 않지만 직접 느꼈던 경험과 고민을 솔직 담백하게 적어보련다. 어떻게 구성하고 싶은지 먼저! 나 역시 포토북에대한 포스팅을 찾아보고 참고하는데, 사람들 마다 취향이 다 다르다. 스티커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고, 오로지 사진만 넣는 사람이 있다. 사진의 양도 한페이지에 1~3개까지만 넣는 사람이 있고, 꽉꽉 채워 넣는 사람도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정답은 없다. 하지만, 어떤 컨셉으로 구성할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 처음엔 이게 제일 중요하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통일성을 갖춘 한권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뚜렷한 주관없이 여기 저기 다른 사람들거 가져다가 사진만 바꿀 경우 처음에 사진 위주로 눈에 들어와서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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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북 만들기, 3번째 가족앨범 만들면서... - 첫번째

처음 포토북을 만들고 만족도가 높아서 매년 포토북을 만들고 있다. 예전에 어떤분이 여행 갈때마다 포토북 하나씩 만든다고 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나도 테마별로 나눠서 제작하고 싶다. 계절마다 한개씩?ㅎㅎ 포스트는 3편으로 나눠서 작성하려 한다. 사실 작년에 포스팅하다가 글이 길어져서 쓰다만 적이 있어서, 그걸 바탕으로 다시 살려보려한다. 너무 길면 보기도 힘들고, 작성하다가 지친다.ㅋ 디테일한 스크린샷과 동영상은 다른 블로거들에게 양보하고, 담백하게 나의 경험담을 공유해볼란다. 첫번째 - 포토북이란 두번째 - 사진 편집 방법 세번째 - 기타 제작 팁 포토북이란? 포토북은 말그대로 사진책이다. 책보다는 앨범에 가깝고, 앨범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한 느낌? 그냥 사진이 들어간 책으로 여기는 사람도 있고, 앨범 ..